대구광역시가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향상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사업’은 현장에서 고객을 직접 만나고 상담하는 대구 보청기 업체의 입장에서 볼 때 매우 의미 있고 꼭 필요한 정책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 청각장애를 비롯해 다양한 장애 유형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도라는 평가와 함께 매우 훌륭한 정책으로 극찬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사업은 신체적·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정보통신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각자의 장애 유형에 적합한 정보통신보조기기 구매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이것은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사회 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큽니다. 대구 보청기 업체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