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대구

대구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휙 2026 최대 720만원 청년지원금

내일신문 전팀장 2026. 3. 3.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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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고용노동청(청장 황종철)은 기업의 채용 여력 확대와 청년의 취업․근속을 지원하는「2026년 대구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 ‘25년 대구․경북권 내 3,108개 기업이 사업 참여, 청년 8,378명 채용 


 ‘26년에는 수도권․비수도권 유형으로 개편하여 비수도권(대구․경북) 소재 기업이 청년(만 15~34세)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할 경우 1년간 최대 대구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휙 72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비수도권의 일자리 창출 여력이 있는 기업의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지방 산업단지 입주 중견기업까지 기업지원 범위*도 확대되었다.* (‘25년) 우선지원대상기업→(’26년) 우선지원대상기업+지방산업단지 입주 중견기업 


특히, 비수도권 소재 기업 및 인구감소지역* 등 일자리 미스매치가 심화되는 지역의 기업에 취업한 청년에게는 장기근속을 지원하기 위해 6개월 이상 재직 시 근속 인센티브를 지역별로* 2년간 최대 대구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휙 720만원을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고용24 누리집에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검색 후 사업장 소재지 담당 운영기관에 신청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국번없이 1350)이나 사업장 소재지 담당 운영기관(붙임 2)에 문의하면 된다.


김선재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 소장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보다 빨리 노동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며, 또한 “지역 청년 일자리 문제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대구청년특화고용센터」를 내실있게 운영하고 청년들이 중소기업에서 장기 근속할 수 있는 근로환경 조성과 기업지원종합서비스 제공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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