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대구

대구도시철도공사 2016 신년 이색 안전현장 시무식

내일신문 전팀장 2016. 1. 4. 14:35

2016년 노사합동 안전결의 및 첫 열차 출고 행사 실시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노사 합동으로 2016년 1월 4일 새벽 4시 30분에 월배차량기지에서 경영진 및 60여 명의 직원들과 첫 열차 안전점검 및 새해맞이 도시철도 안전기원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2016년 새해를 맞아 노사합동으로 안전한 도시철도 운행 기원과 항구적 노사평화 및 상생의 노사화합을 위한 실천의지를 대구시민들에게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이색 안전현장 시무식으로 새해 첫 공식업무를 시작했다.

 

안전현장 시무식 종료 후에는 대곡역으로 이동하여 첫 손님맞이를 위한 영업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첫 열차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새해인사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2016년은 1호선 서편 연장 2개역 개통과 역사 PSD 설치공사 등 도시철도의 안전개선을 위한 큰 걸음을 내딛는 한 해인 만큼 오늘 행사를 통해 새로운 결의를 다짐한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철도 운행에 혼신의 노력을 경주해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