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경북

남유진 구미시장 인동동 9월 새마을대청소

내일신문 전팀장 2016. 9. 1. 11:38

남유진 구미시장 인동동 9월 새마을대청소
- 기관·자생단체 회원 및  주민 등 300여명 참여
- 새마을운동 근본 정신 (근면, 자조, 협동) 되살려
 - 행정과 민간이 조화되는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실천

 

 

경북 구미시 인동동(동장 이창형)에서는 2016. 9. 1.(목) 오전7시부터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자생단체, 유관기관, 공무원,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새마을대청소를 인동 중앙공원과 인동시장 일원에서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

 

 

경북 구미 인동 중앙공원을 시작으로 인동시장 및 주변 상가 밀집지역 3km구간을 3개조로 나누어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광고물(전단지, 상업현수막 등)등 약 2톤의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올해는 새마을대청소 10주년이 되는 해로 인동새마을금고와 유관기 및 자생단체 회원이 적극 참여하여 지역 상가 밀집지역과 유동인구가 많은 인동시장 주변을 대대적으로 환경정비 함으로써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의 의미를 되살렸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남유진 구미시장은 새마을대청소는 단순한 환경정비가 아닌 매월 새마을정신을 되새기고 실천하는 상징적이고 의미 있는 행사로 구미는 새마을 종주도시로서 그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했다.

 

 

이어 남유진 구미시장은 새마을대청소 10주년이라는 성과를 만들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한 분 한 분 자발적 참여로 새마을정신을 실천한 참여자들에게 있음을 강조하며 이날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창형 동장은 인동은 구미시에서 가장 큰 행정동으로서, 항상 지역 기관·단체,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행정과 민간이 조화를 잘 이루었기에 앞서가는 지역이 될 수 있었다며 참여하신 분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