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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경북 여행 울진 붉은 대게탕 & 청도 한재미나리삼겹살

내일신문 전팀장 2018. 1. 5. 14:23

맛있는 경북 여행 울진 붉은 대게탕 & 청도 한재미나리삼겹살

 

울진 붉은 대게탕
대게는 겨울부터 초봄이 제철로, 보통 찜으로 많이 먹지만 뜨끈하게 속풀이를 하고 싶다면 탕으로 먹는 것도 좋다. 얼큰하면서도 게살에서 흘러나온 달큼한 맛이 더해져 국물이 부드럽다.

 

 

먹기 좋게 잘라놓은 다리에 젓가락을 넣어 살짝 밀면 게살이 쏙쏙 빠진다.

맛있는 경북 여행 울진 붉은 대게탕을 먹으면 게살 발라먹는 재미도 있고, 국물을 넉넉히 부어 밥에 말아먹으니 그 맛 또한 일품이다.

 

맛있는 경북 여행 울진 붉은 대게탕은 푸짐해서  두 마리면 4인 가족이 배불리 먹을 수 있다.

 

맛있는 경북 여행 청도 한재미나리삼겹살
한재 미나리는 청도읍 초현리, 음지리, 평양리, 상리 등 남산과 화악산 사이의 계곡을 따라 형성된 마을인 한재에서 생산된다.

 

남산과 화악산을 잇는 능선에서 남동쪽으로 향하고 있는 계곡이지만 양옆의 산이 낮아 산 그림자를 덮지 않으며 남동쪽으로 향하고 있어 볕이 나는 시간이 길고 물이 풍부하고 일조량이 많으며 일교차가 커 맛있는 경북 여행 청도 한재미나리 삼겹살 생산의 최적지라 할 수 있다.

 

달면서도 매운 맛을 내는 미나리는 무기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알카리성 식품으로 해독과 혈액을 맑게 해 준다.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맛있는 경북 여행 청도 한재미나리 삼겹살 콜라보를 느끼고 싶다면 지금 당장 청도로 떠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