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경북

구미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예랑공동작업장 감사의 밤

내일신문 전팀장 2015. 12. 9. 10:28

구미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센터장 안순희)는 12월 8일 오후 5시 30분부터 산타페 뷔페에서 “2015년 제 1회 예랑공동작업장 송년 감사의 밤”행사를 진행했다.

 

 

그 동안 구미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를 이용하는 이용자들과 부모님들, 후원자, 자원봉사자 및 내빈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감사의 밤 행사는 센터 이용자와 부모의 신뢰관계를 유지하고, 정기적 후원자 및 봉사단체들과의 지속적인 교류 및 그 동안의 감사함을 표현하고자 마련되었다.

 

 

구미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예랑공동작업장 감사의 밤 행사 1부에서는 이용자들이 준비한 댄스 및 태권도 격파시범으로 진행되었으며, 2부에서는 김희두 운영위원장 개회사로 시작하였으며 이태식 도의원, 정하영시의원, 문수사주지 월담스님의 환영사가 이어졌으며 최한주 사회복지과장은 “장애인들에게 봉사와 사랑으로 후원해 주신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나눔의 행복을 공감하며 따뜻한 시간이 될  것을 기대한다”며 “구미시 또한 장애인들의 복지를 꼼꼼히 챙기겠다”고 약속하셨다.

 

 

3부에서는 만찬 및 친교의 시간으로 진행 되었으며 1년 동안 구미중증장애인자립지원터에서 이루어졌던 프로그램 및 각종 봉사단체들과 연계된 행사를 동영상으로 감상하였고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행복한 감사의 밤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