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경북

이재웅 전 경주 부시장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 ‘적극 지지 표명’

내일신문 전팀장 2016. 2. 29. 12:16


지난 28일(일)에는 구미 지역사회에서 많은 사람의 존경과 신망이 두터우며 구미가 고향인 이재웅 전 경주 부시장이 새누리당 국회의원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와 만남을 가지며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했다.


그 동안 수 회에 걸쳐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와 소통을 해온 이재웅 전 부시장은 구미중학교 선배로서 많은 조언과 격려를 해왔으며 지난 주 선거 사무소를 방문 한 이후 이 날 만남에서는 더 많은 의미를 부여한 자리를 가졌다.


이재웅 전 부시장은 구미시 의회사무국장, 경제통상국장, 행정지원국장에 이어 경북도에서 도지사 비서실장, 영천부시장, 경주부시장, 경북도문화재연구원장, 구미중학교총동창회장을 역임하며 구미 지역을 위해 일해 온 인물이다.



이 날 함께 하는 동안 이재웅 전 부시장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새누리당 국회의원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에게 많은 조언과 함께 적극 지지를 표했다. 이에 백성태 예비후보는 “이재웅 전 부시장님과의 만남은 수 백 마디의 말보다 값진 믿음을 제게 보여준 감사한 일.”이라고 전하며 “이번 20대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구미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는 지난 24일 구미새로넷 초청 후보자 토론회 이후 급격하게 시민의 지지가 백 후보 측으로 기울어지고 있다고 전하며, 26일 새누리당 공천면접심사 역시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20대 총선 결과에 대해 더욱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