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대구

첨복재단, 입주기업 4곳과 Bio Korea(아시아 최대 제약 박람회) 참가

내일신문 전팀장 2016. 3. 29. 14:39

4월 1일 코엑스 E홀에서 기업 유치 홍보 로드쇼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재태, 이후 첨복재단)은 3월 30일(수)부터 4월 1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최대 제약 박람회인 Bio Korea(바이오 코리아)에 대구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등과 함께 공동 홍보관을 운영한다.

 

◆Bio Korea란
  Bio Korea는 아시아 최대 제약·바이오 박람회이다. 올해로 11주년을 맞는 행사로 전시관 운영, 비즈니스 포럼, 컨퍼런스, 잡페어 등이 공동으로 진행된다.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 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2015년도 Bio Korea에서는 830,000,000,000원 규모의 수출계약 및 MOU 계약이 이뤄졌다. 


  올해 참가기관 및 업체는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경북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주한 호주대사관, 종근당, 대웅제약, Piramal Pharma Solutions, 코오롱생명과학, 녹십자, 광주과학기술원, 대한병원협회, LG생명과학, JW중외제약,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유한양행 등 총 244개 社이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첨복재단은 대구시와 공동으로 코엑스 C홀 J 1~10 자리에 6mX15m 크기의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홍보부스는 대구 ‘메디밸리’의 M자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되었다. 4개의 홍보섹션이 있어 재단의 4개 센터와 입주기업 4곳의 홍보존이 구성된다. 더불어 첨복재단 사업화지원팀은 4월 1일(금) 14시부터 15시까지 ‘2016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Medivalley) 입주기업 유치 홍보 로드쇼’를 개최한다.

 

장소는 코엑스 3층 세미나실 E-HALL이다.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Medivalley) 조성사업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든지 첨단의료제품개발에 필요한 연구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글로벌 수준의 종합적 연구 인프라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2005년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에서 단지조성 추진을 결정했고, 그에 따라 대구 혁신도시 내 1,054,000㎡가 단지로 지정되었고, 317,000㎡의 연구기관 입주구역이 정해졌다.

 

2016년 3월을 기준으로 토지분양은 46.4%, 연구소 분양은 79.6%가 완료된 상태이다. 국내 의료분야 기업이나 기관 관계자는 누구나 로드쇼에 참여가 가능하며, 사전신청과 현장접수가 모두 가능하다. 로드쇼에 참석하면 첨복단지 입주기업이 받을 수 있는 혜택과 재단이 제공하는 다양한 기업지원 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다. 로드쇼 참가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3월 30일(수)까지 담당자(첨복재단 사업화지원팀 이혜진 주임)에게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 yhj121@dgmif.re.kr 연락처 053-790-5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