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대구

김문수 대구 수성갑 국회의원 후보 “선거운동 마지막 편지”

내일신문 전팀장 2016. 4. 12. 11:33

김문수 대구 수성갑 국회의운 후보  “선거운동 마지막 편지”



새누리당 김문수 대구 수성갑 국회의원 후보  인사 올립니다.

대구는 대한민국의 자존심입니다.
낙동강 전투로 대한민국을 지킨 호국의 보루,
박정희 대통령의 새마을 운동으로 5천년 가난을 극복한 근대화의 성지입니다.



대구시민 여러분께서는
발목 잡는 정당, 더불어민주당은 안된다 하셨습니다.
천안함 폭침, 연평도 해전, 핵실험, 미사일발사, 장사포 전진배치...
북한의 갖은 무력 도발과 우리 장병들의 눈물겨운 희생 앞에서도,
북한 김정은에게 할 말을 못하고,
심지어 천안함 폭침을 규탄하는 국회 결의안조차 반대한
더불어민주당은 절대로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대구의 자존심입니다.

김문수 대구 수성갑 국회의원 후보 , 백배사죄를 드렸습니다.
새누리당이 오만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대구 시민 여러분의 매서운 질책에서 저는 부모님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잘못된 자식, 정신 차리라고 사랑의 매를 드시는 부모님의 애끓는 마음.
새누리당, 정신 차리라고 질책하시는 대구시민의 절절한 마음.
눈물로 사죄드리고 뼈에 새겨 반성합니다.
부모님의 회초리 맞고, 정신 차린 아들의 다짐으로 일하겠습니다.



김문수 대구 수성갑 국회의원 후보  가 정치 확 바꾸겠습니다.
국민의 마음 아프게 하는 정치 그만하고,
일하는 국회, 섬기는 정치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새누리당 기호 1번 대구 수성갑 김문수,
개인의 이익을 뒤로하고 국민 섬기기를 즐거움으로 알고 평생을 살았습니다.
좀 더 열심히 하면, 소중한 한 표 한 표로 저를 선택해주신 국민들을 더욱 편안히 모실 수 있다는 각오로 평생을 일했습니다.



첫 마음 절대 잃지 않겠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대구 경제 확 살리겠습니다.
대기업 대구에 유치하겠습니다.
좋은 일자리 만들겠습니다.
우리아이들 최고의 인재로 키울 수 있도록 좋은 교육 환경 만들겠습니다.



저 대구 수성갑 후보 김문수, 약속을 반드시 지킵니다.
시민단체가 인정한 공약지키기 1등입니다.

대구 시민 여러분께서 대한민국의 중심을 잡아 주시리라 확신하며,
선거운동 마지막 날 간절한 마음으로 편지 올립니다.



2016년 4월 12일
김문수 대구 수성갑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