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생활

구미보청기 세라톤 ‘무료점검 및 전품목 할인행사’

내일신문 전팀장 2016. 9. 14. 23:15

자체제작 유통단계 없어 가격 저렴…구미보청기 당일제작 당일착용 가능

 

 

경북 지역 유일의 구미보청기 제조회사인 원평동 세라톤 회사(청능사 선준영 대표)에서는 ‘보청기 무료 점검 및 전품목 50~30%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자체 제작할 수 있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상태에 따라 당일 수리 및 재 착용이 가능하다.

 

 

또 구미보청기 세라톤은 당일 제작 및 착용이 가능한 시스템을 갖춘 식약처 허가가 난 제조업체 이며 경상북도에서는 유일하다. 이번 무료 점검 할인행사에서는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도 소정의 선물 세트도 증정을 하며 무료점검은 타사 제품도 가능하다.

 

 

세라톤 구미보청기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일신상의 여러 가지 이유로 내방이 어렵거나 김천 상주 칠곡 안동 왜관 청송 성주 등 먼 거리에 있는 고객을 위해 출장 방문을 하는 ‘크로바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방문이 가능한 시간대를 구미보청기 세라톤에 사전 예약을 하면 자택으로 전문팀이 방문해서 청력 등을 검사를 하고, 그 결과에 따라 가장 적합한 제품을 제작해서 착용할 수 있어 무척 편리하다. 

 

 

평소에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경우에는 구미보청기는 청력 이상이나 손실을 의심해 볼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손실은 일반적으로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초기에 발견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노화현상, 유전적 요인, 약물복용, 질병, 외상 등으로 난청이 발견되기도 한다. 

 

 

세라톤 구미보청기는 이러한 난청은 어음인지도가 늦어지고, 정신적 영향으로 신경과민, 우울증, 긴장 스트레스 등을 가져올 수 있어 삶의 질을 급격하게 떨어뜨리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특히 구미보청기는 우리 부모님 세대인 어르신의 난청은 언어인지의 중요한 주파수인 청력손실이 발생해 소리를 감지하더라도 언어에 대한 이해가 떨어져 상대방과의 대화가 단절되며, 심리 위축의 한 요인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특히 소음성 난청은 어르신뿐만 아니라 장시간 또는 단시간이라도 큰 소음에 노출되는 경우 누구나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구미보청기 세라톤은 청력은 한 번 손상되면 회복이 불가능해 평소에 조심하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

 

 

구미보청기를 구입 할 때는 꼼꼼하게 비교한 후 선택을 해야 한다. 개개인의 청력이 다를 뿐만 아니라 형태에 대한 선호도, 생활환경도 다르기 때문에 이 분야의 전문가인 청능사의 상담을 통해 정확한 청력검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구미 세라톤 보청기는 제품이 다양하기 때문에 브랜드마다 가격차이가 매우 크다고 한다. 때문에 가성비가 좋고 나의 청력과 귀 상태에 맞는 1:1맞춤 제작을 통해 잡음이 없고 관리 및 기다릴 필요없는 편리한 A/S 시스템을 갖춘 곳을 선택하면 도움이 된다고 한다. 

 

 

경북유일 보청기 제조회사인 세라톤 구미보청기는 원평동 컴퍼니 본사에서 자체적으로 제작하는 첨단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중간 단계를 거치지 않고 소비자에게 바로 전달되기 때문에 가격을 낮출 수 있다. 또한 복지카드발급 및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직접 제조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춘 회사는 그리 많지 않다. 세라톤 구미보청기는 맑고 깨끗한 음질을 위해 늘 연구 개발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늘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오늘의 위치에 오른 것이다.

 

 

도움말 원평동 세라톤 구미보청기 선준영 대표(청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