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경북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간담회

내일신문 전팀장 2016. 12. 7. 20:17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 사업주훈련 활성화 민간 의견 수렴
-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민간훈련기관 대상 간담회 실시 -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지사장 고창용)는 7일 구미시종합비지니스센터에서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10개 기관 교육훈련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 간담회는 사업주훈련 활성화 및 내실화를 위한 공단과 훈련기관 간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행정서류 간소화 등 사업주훈련 운영과 관련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 고창용 지사장은 사업주훈련을 함에 있어 간과하기 쉬운 부정훈련 사례를 소개하며 “부정훈련, 부정수급을 예방하여 근로자들이 수준 높은 교육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은 사업주가 소속 근로자를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훈련을 실시하고, 사업주에게 훈련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고용보험기금으로 지원하는 제도다.



사업주훈련 지원금은 사업주가 부담하는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보험료의 최대 240%(우선지원대상기업, 그 외 100%) 한도로 지원되며


기업에서는 HRD-Net(직업능력지식포털; www.hrd.go.kr)을 통하여 회원가입을 함으로써 미신청 금액을 조회할 수 있고, 한국산업인력공단 지부, 지사에서 사업장관리번호만으로 미신청 내역을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