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대구

새마을지도자수성구협의회 2017사랑의 집 고쳐주기 발대식

내일신문 전팀장 2017. 4. 6. 18:10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2017사랑의 집 고쳐주기 발대식 개최



새마을지도자수성구협의회(회장:김기출)는 4일

대구수성구새마을회관에서
     2017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23개 동회장에게 봉사대장 위촉장을 전달하였다.



새마을지도자수성구협의회의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소외된 저소득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으로
     자활의지를 북돋우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
     위해 민․관 상호협력하여 사업을 추진함으로 파트너십 구축하고 있다.



한편 2017년 집 고쳐주기 사업은 관내 23개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새마을지도자수성구협의회에서 집 고쳐주기 자원봉사단을 구성하여

내실 있게 추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