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대구

대구 남구청 한국도시설계학회 대구가톨릭대 “2015 추계학술대회”

내일신문 전팀장 2015. 11. 6. 11:26

대구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오는 7일(토), 한국도시설계학회가 개최하고 대구가톨릭대학교가 후원하는 “2015 추계학술대회”에서 남구의 도시재생 모범사례를 특별세션 과정으로 다루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대구 남구청 한국도시설계학회의 학술대회에서는 오전 프로그램으로 남구의 도시재생 현장답사 과정으로 청소년 창작센터와 앞산 맛둘레길, 앞산 자락카페 “마실”을 방문하여 도시재생 성공사례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후 대구가톨릭대학교 취창업관 208호에서 특별세션 개최한다.

 

 

특별세션은 “국내외 사례를 통해 본 도시재생의 동향”이라는 주제로 김진걸 남구 도시건설국장이 『현장에서 바라본 도시재생』에 대하여 발표를 하고 남구 지역총괄계획가로 활동중인 박선경(SK건축사 사무소 대표)과 남구 도시재생 선도지역 총괄 계획가로 활동중인 윤철재(경북대학교 건축학과 교수)가 진행 및 토론을 맡을 예정이다.

 

대구 남구청은 이번 한국도시설계학회 학술대회를 통하여 우리구의 주민주도 도시재생 사업의 성공 노하우를 홍보함과 더불어 학회가 보유한 도시, 건축, 조경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지식 공유를 통하여 사업이 더욱 발돋움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