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경북

장석춘 구미을 예비후보 농민단체 지지선언문

내일신문 전팀장 2016. 2. 12. 13:28

[장석춘 구미을 예비후보 인사말]

 

 

존경하는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지역 언론 발전을 위하여
항상 정론직필에 힘쓰시는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번 4월 13일 치러지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새누리당 예비후보인 저, 장석춘을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지지해 주시기 위하여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해주신 구미시 농업인단체협의회 회장님들께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재 구미의 농촌지역은 도·농간 소득격차가 확대되는 추세를 나타내면서 농업인구의 감소와 농가소득이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는 가운데 농산물 시장개방 이후 우리 구미 농가의 경영 현황은 더욱 악화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에 저 장석춘은 구미농산물 브랜드 가치화 제고 방안을 강구하고, 선산지역에 대단위 농산물가공공장 건립과 현재 구미공단의 기업들이 타지역 농산물을 대부분 소비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여 구미공단내 모든 기업들이 구미쌀과 구미 농산물을 전량 구매·소비 할수 있도록 특단의 대책을 강구할 것이며, 만약 제가 국회에 진출하지 못하다 해도 이것만은 반드시 실천에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농가소득 경영안정을 위해 직불제확충, 재해보험확대 및 농촌관광벨트화 등을 적극 추진하고, 농촌에 살면서도 자녀교육, 의료, 주택문제를 큰 불편 없이 해결할 수 있도록 획기적인 복지증진대책을 마련하여 앞으로 농사만 지어도 부자가 되는 명품 농업, 부자농촌 구미건설을 위해 구미 농촌지역의 미래 신성장동력 강소농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농민들의 어려운 현실을 파악하고 더 나은 농촌을 건설하기 위해 항상 열린 자세로 농민단체와 유기적인 대화를 통해 늘 소통하고 낮은 자세로 농민의 편에서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2월  12일

장석춘 새누리당 구미시을 국회의원예비후보 올림

 


[선 언 문]

“기업유치”, 그리고 “농촌복지”, 장석춘 구미시 을 예비후보를 지지한다

 우리 농업, 농촌을 지키는 관내 농업인단체협의회 [ 사)한국농촌지도자 구미시연합회, 사)한국생활개선 구미시연합회, 사)한국농업경영인 구미시연합회, 사)한국여성농업인 구미시연합회, 사)한국4-H 구미시연합회, 사)한국4-H 구미시본부] 회원들은 4월 13일 치러지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새누리당 장석춘 예비후보를 지지함을 선언한다. 

 

우리 농업인은 그 동안 FTA체결 여파와 경제위기 등의 어려움 속에서도 국민의 생명줄인 식량의 생산자로서 우리 국토와 지역공동체의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그러나 첨단산업의 눈부신 비약과 세계 11위의 경제대국에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급진전되는 세계화의 과정에서 성장의 발판이었던 우리 농업은 급속한 고령화와 인구감소, 수입농산물에 의한 농산물 가격의 폭락으로 비교열위 생명산업으로 주곡인 쌀 문제도 가세하는 등 농촌이 황폐화하고 있다.
 
 장석춘 구미시 을 예비후보는 이런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농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농업과 농촌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통한 그의 삶의 궤적 속에서 느꼈던 현장감 있는 대안들은 농업인의 정서에 부합되며 농업, 농촌 문제에 대한 현실적 대안도 제시하고 있다. 특히 구미농산물 브랜드 가치화 제고 방안을 강구하고, 선산지역 대단위 농산물가공공장 건립, 구미쌀 소비를 위한 대기업 전량납품 정책 제시 등 농업인에게 강한 신뢰를 보여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는 현재 구미가 “KTX구미역 정차”, “대기업 구미유치”, “농촌의 미래 신성장동력 강소농 육성”등과 같은 현안 주요시책 사업들이 일관성 있게 추진되어야 함을 직시하고 있다. 이와 같이 안정적인 ‘구미경제 부활’은 우리가 기필코 이뤄야 할 과제이며, 미래 세대에게 짐 지워서는 안 되는 과제라고 판단하고, 이런 점에서 우리 농업인단체협의회 회원 일동은 이번 선거를 계기로 “현명한 시민”들의 선택이 대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우리는 새누리당 장석춘 구미시 을 예비후보에게서 구미지역 농촌에 대한 문제점 해소방안과 구미 농업 발전에 대한 의지와 희망을 보았으며 독단적인 정책추진이 아닌 농민의 권익을 대변한 화합과 참여의 소통철학을 보았다. 이에 우리는 장석춘 후보가 어려운 구미농촌경제를 살리고, 구미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유일한 국회의원 후보임을 확신하며 농업인단체협의 회원들은 적극 지지할 것을 공개적으로 선언한다.
                                        
2016년  2월  12일

사)한국농업경영인 구미시연합회 김경섭회장 사)한국농촌지도자 구미시연합회 배선호회장
사)한국생활개선   구미시연합회 배영임회장 사)한국여성농업인 구미시연합회 박정란회장
사)한국 4 - H     구미시연합회 김용운회장 사)한국 4 - H     구미시본부  이규성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