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대구

조윤선 전 장관 이인선 대구 수성을 국회의원 후보 4일째 지원

내일신문 전팀장 2016. 4. 12. 18:04

박심의 전폭 지원!


박근혜대통령의 최측근 조윤선 전 장관은,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4월 12일(화) 15:30부터 수성구 을의 목련시장 등을 돌며 이인선후보 지원유세를 4일째 이어 갔다.



특히, 수성구에 숙소를 두고 전력 선거운동을 나서고 있어,박심 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으며,
지원연설 중에도 박근혜대통령과 이인선후보를 자주 언급하여 유권자 들에게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날 유세에는 이인선후보 지지자 수백명이 함께했다.

조윤선 장관은이인선후보를 꼭 지지해달라.
유일한 여성후보가 꼭 당선되어야 한다.
박근혜대통령의 창조경제, 그리고 대구에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있는데 여기에 가장 잘 맞는 경제 전문가이다.
BH에서 적극 도우라고 듣고 있다.


대통령과 정부 그리고, 국회가 똘똘 뭉쳐야 경제가 살아나고, 일자리가 생기며, 위기를 돌파할 수 있다”며 이인선 후보를 적극 지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