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대구

2016년 대구 달서경찰서 녹색어머니 정기총회

내일신문 전팀장 2016. 4. 21. 16:22

대구 달서경찰서(서장 이갑수)는  2016. 4. 21. 10:00경 경찰서 4층 강당에서 녹색어머니회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확립에 기여한 회원에 대한 감사장 수여식을 가지고 그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그간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로 확보 및 어린이 보호활동에 큰 기여를 하신 2명에게 감사장과 부상을 전달하였다. 또한 녹색어머니회 신입회원 18명에 대한 위촉식도 병행하며, 어린이 교통안전확립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고,  “교통 무질서 집중단속(신호위반 · 꼬리물기․끼어들기 등)”, “국민편의를 위한 교통규제 개선”에 대한 홍보 등으로 경찰활동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유기적인 협조체제 확립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갑수 달서경찰서장은 어린이 교통사고의 비율이 크고, 특히 등·하교길 사고가 많다는 점을 들어 녹색어머니회의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하며 우리 아이들의 안전은 내가 책임진다는 자세로 적극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부탁하고 민경협력치안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