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건강

대구불안장애 수성구 心 우울증 ‘큰 사건 후’

내일신문 전팀장 2016. 10. 20. 14:28

큰 사건(스트레스)을 만난 이후에 생긴 대구 우울증 및 불안장애 치료

 

 

1>교통사고 후 대구불안장애와 우울증이 엄습하다.
회사를 운영하는 CEO였던 이 분은 철저히 계획적으로 살아오던 성실한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교통사고가 나면서 크게 다친 후 하지마비 증상이라는 후유증으로 걷지 못하고 휠체어를 타야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병원에 1년에 가까운 입원시절. 처음 몇 달 동안은 강한 의지력으로 마음을 다 잡았지만 자신이 결국 하반신 불구로 최종 판정이 난 후부터 심한 대구 우울증 및 불안장애 증상이 시작되었습니다.

 

 

이후부터는 재활치료도 받지 않고 치료도 거부하며 대구 우울증가 불안장애로 의욕이 없어지고, 식욕부진과 사람들을 피하고 의기소침해지며 죽고 싶다는 생각과 아침에 눈을 뜨면 불안하고 안절부절 못하는 증상을 보였습니다.

 

 

2>내 몸에는 내 마음의 흔적이 남는다.
한숨과 웅크리는 자세 그리고 무표정함으로 이어지는 생활이었지만 대구불안장애와 우울증치료를 위해 수성구 범어동 애플타워 11층의 마음 심(心)에 내원했습니다.

 

 

진찰실에서 대구불안장애와 우울증 환자를 많이 보다 보니 이러한 질환의 환자분에게는 전형적인 자세와 표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한숨, 웅크리는 자세, 무표정이었습니다. 우 울 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스트레스에 대해 소극적인 대처로 일관하게 됩니다. 

 

 

회피하며 소극적인 자세가 바로 한숨, 웅크리는 자세, 무표정으로 나타나는겁니다. 그렇게 무표정하고 소극적이고 회피적이면서도 눈동자는 왔다 갔다 하며 조그마한 자극에는 놀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대구불안장애아 우울증의 마음이 몸에 나타나고 있는거죠.

 

 

몸에는 그 사람이 살아가면서 생각했던, 혹은 감정으로 느꼈던 부분이 흔적으로 반드시 남게 됩니다. 그런데 몸에 남겨진 마음의 흔적인 대구우울증과 불안장애 등을 보고 몸의 불편감을 사라지게 하면 마음질환은 호전됩니다. 

 

 

그래서 수성구 마음심 본원에서는 대구우울증 불안장애 환자분의 한숨과 웅크리는 자세와 무표정을 보고 자그마한 자극에도 불안해하는 표정과 행동을 보고 우울증과 불안장애 처방을 찾아내고 있습니다.

 

 

대구 불안장애 및 우울증 환자분들은 일상생활에서 웅크리는 자세를 취하다보니 늘 호흡에 곤란을 겪게 되고 등근육이 긴장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등 근육을 풀어주면서 호흡을 정상화시켜주기만 해도 우 울 증 환자들은 몸이 많이 편해지면서 잠도 잘 자게 되어 덩달아 마음도 편안해지게 됨을 임상에서 흔히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수성구 마음심은 이 분의 경우 호흡을 바라보는 호흡명상을 지도을 해드렸습니다. 호흡명상은 대구불안장애 및 우울증에서 비롯되는 마음으로 생기는 가슴두근거림, 가슴답답함, 불면 등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3>대구우울증과 불안장애의 핵심감정을 찾아 치료하다.
이처럼 수성구 마음심 한 의 원의 대구우울증 및 불안장애 치료는 직접 뇌를 건드리기 보다는 멀리서 몸을 치료하면서 뇌가 안정되도록 하는 우회적인 치료 방법을 택하게 됩니다. 

 

 

즉, 대구불안장애 및 우울증에 대한 수성구 범어동 마음심韓醫院의 치표는 원위 치료라고 할 수 있으며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편안한 치료가 됩니다. 우 울 증을 만들어 내는 핵심감정과 그로인해 불편해지는 몸은 개개인마다 다 다르게 표출됩니다.

 

 

그리고 대구불안장애 우울증을 만들어 내는 핵심감정도 또한 개개인마다 모두 다르죠. 때문에 수성구 마음심 본원의 우 울 증(憂鬱症) 치료는 위의 세 가지 몸 상태를 기본적으로 풀어내는 기준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성구 마음심 韓醫院의 대구우울증 및 불안장애를 다스리는 한약은 몇 가지만 있는 게 아니라 개인마다 체질마다 모두 다르게 처방되며 그러다보니 좀 더 근본적인 치료를 이끌어내는데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글 대구내일신문 건강칼럼_ 류광수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