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교육

인천 부평 김영복 CIS영학원장, ‘움츠렸던 영어 날개를 달다’ 책 출간

내일신문 전팀장 2016. 10. 24. 09:03

[신간안내]인천 부평 김영복 CIS영학원장, ‘움츠렸던 영어 날개를 달다’ 



인천 부평에서 13년간 CIS어학원을 운영하며 교육전문가로 좋은 평을 받고 있는 김영복(David Kim) 원장이 새 책을 냈다. 책 제목은 ‘움츠렸던 영어 날개를 달다’ 이며, 부제는 ‘금곡리 산골짜기에서 뉴욕과 런던까지’ 이다.


이 책은 경기도 금곡리 산골짜기에서 자란 저자가 우리은행 국제금융 외환딜러 및 뉴욕과 런던에서 해외 국제금융전문가 활동을 하면서 체득한 살아있는 영어스토리를 구체적인 사례들과 함께 실감나게 전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시대에 걸맞은 경쟁력 있는 영어교육에 대한 알찬정보는 물론 국내 영어교육의 현실과 문제점, 이에 대한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움츠렸던 영어 날개를 달다’ 제목은 저자의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아직도 살아있는 영어를 접하지 못하고 영어 이야기만 나오면 움츠려있는 학생들에게 전 세계에서 통하고 인정받는 경쟁력 있는 영어를 준비하여 모두가 ‘움츠려있는 영어에 날개를 달아보자’는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인천 부평 김영복 CIS영학원장, ‘움츠렸던 영어 날개를 달다’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있다. 1부 ‘대안영어교육의 꿈을 이루다’에는 그동안 저자가 꿈꾸어왔던 대안교육과 금곡리 산골짜기에서 자라 부평 산곡동(산골짜기)에 어학원이 탄생하기까지의 스토리와 어떻게 지역사회에 입소문이 났고 경쟁력을 가지게 되었는지를 알려준다.


2부 ‘영어정보력과 영어실력은 비례한다.’ 에서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많은 영어교육정보 속에서 어떤 정보가 진정한 정보인지를 알 수 있도록 했다. 3부 ‘의사소통능력이 성공을 부른다.’ 에는 영어교육에 있어서 효율적인 의사소통이 왜 중요한지, 영어교육의 성공과 실패요인은 무엇인지를 실제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4부 ‘글로벌교육으로 세계를 품자’ 에는 미국과 영국에서의 사교육과 독서교육, 전인교육 등을 소개하고 홍콩, 싱가포르, 일본 등 전 세계 대학의 입시관련 정보들을 안내하여 글로벌 입시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저자인 인천 부평 김영복 CIS영학원장은 책에서 조금만 스트레스를 받아도 바로 포기하는 역경지수(AQ)가 낮은 학생들이 영어에서도 실패하는 확률이 높다고 말하고 이러한 역경지수를 높이기 위해서 다양한 도전과 실패의 경험이 반드시 필요함을 주장한다.


더 이상 영어를 못한다고 움츠리지 말고, 논리력과 이중 언어(Bilingual)능력을 갖춘 글로벌리더가 되기 위해 전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영어 도전을 격려하고 있다. 이러한 도전과 노력은 역경지수의 상승을 가져오고 역경지수의 상승은 영어실력의 향상으로 이끌어 낸다.



영어실력의 향상은 글로벌리더로 이어져 향후 상상도 못한 엄청난 혜택으로 보답 받게 될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인천 부평 영어학원 김영복 원장은 ‘움츠렸던 영어 날개를 달다’ 출판기념회를 11월 6일(일) 부평구 산곡동 285-3 총재빌딩 5층에서 오후4시30분부터 7시30분 까지 개최할 예정이다. 인천 부평 CIS어학원 0.3.2 - 5.1.1 - 0.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