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경북

장세용 구미시장, KTX 구미역 정차 연결 등 국비 예산 추가확보 총력

내일신문 전팀장 2018. 11. 6. 11:08

▸ 국회 각 상임위 위원들 직접 만나 1,700여 억원 추가확보 적극건의

장세용 구미시장은 11월 6일 국회를 방문하여 지역 국회의원 백승주, 장석춘 의원을 비롯한 각 상임위별 국회의원을 만나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못한 지역 현안 사업비를 확보하기 위해 막바지 총력전을 펼쳤다.

 

 

특히, 이번 장세용 구미시장 방문에서는 내년도 경상북도 정부예산안이 올해보다 대폭 감소됨에 따라 KTX 구미역 정차 연결 사업 등 주요 SOC사업의 증액 필요성을 강조하고, 홀로그램 콘텐츠서비스지원센터 구축, 5G 테스트베드 구축 등 미래먹거리 사업에 대한 시급성을 설명하며 국회심의 과정에서 증액편성 될 수 있도록 적극 요청하였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11월부터 국회에서 본격적인 예산심사가 진행됨에 따라 주요 현안사업 중 시급성을 요하는 사업을 우선 선별하여 시장이 직접 진두지휘하여 하나의 사업이라도 더 정부안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KTX구미역 정차 연결 △지역전략산업(스마트기기) 육성 △5G테스트베드 구축사업 △로봇직업혁신센터 구축사업 △구미~군위IC간 국도확장 △구미 제5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구포~생곡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 등이며,  주요 예산 증액 규모는 1,700여 억원을 상회한다.

 

 

그동안 구미시는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연초 국비확보 T/F팀을 구성하여 중앙부처 및 기재부를 수시로 방문하고,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 추진상황 보고회, 지역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 등 국비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장세용 구미시장은 당선인 시절부터 국비확보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각 부처 장관과 릴레이 면담을 가지는 등 바쁜 일정 가운데에도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광폭 행보를 하였다.

 

 

경상북도 구미시는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국회에서 최종 통과 될 때까지 향후 국회 심의과정에서 추가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