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생활

구미보청기 세라톤 칠곡 상주 김천보청기 출장 “수명은?”

내일신문 전팀장 2015. 8. 26. 13:42

구미보청기 세라톤을 구입한 남상준(가명, 칠곡)씨와 김천시 성내동 최윤희(34세,가명)씨는 2007년 보청기를 구입하여 햇수로 9년째에 접어들었다. 현재까지는 아무런 이상이 없이 사용하고 있다. 

 

 

반면, 구미 해평면 나덕규(80세,가명)씨는 보청기를 2012년 구입하여 사용 중인데, 잔고장이 자주 난다며 재구입을 고려하고 있다. 똑같은 회사의 제품을 사용하는 두 분에게 왜 이런 차이가 생기는 것일까?

 

 

구미보청기 세라톤을 방문하는 고객분들께서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은 과연 "보청기의 수명이 몇 년인가?"이다. 이는 제품의 수명이 딱히 정해진 바도 없고, 사용기간이 유동적이기 때문에 소비자들로부터 끊이지 않는 질문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구미 세라톤은 "보청기에 대한 수명은 정해진 것이 없다."는 것이다. 다만, 기기의 특성상(인체에 삽입하는 의료기기) 사용빈도와 내구성을 종합하여, 정부에서 정해놓은 내구연한은 5년이다.

 

 

이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보장구 품목에 명시가 되어 청각장애 등록인에 한하여 5년에 한 번 보장구(보청기)구입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 소비자들은 보청기의 수명을 5년으로 이해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하게 말하면 최초구입일로부터 5년이 된 시점에 보장구 구입지원을 한다는 지원 기한이지 보청기가 5년 되었다고 해서 수명이 다 되었다는 뜻이 아닌 것이다. 관리를 잘해서 사용하면 수명이 늘어나서 그 이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구미보청기 세라톤은 사용자의 사용방법과 관리 또는 보관방법에 따라 사용기간이 유동적일 수 밖에 없다고 말씀을 드린다. 예를 들어, 사무직종에 근무하는 분들의 기기와 산업현장이나 농촌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사용하실 때는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

 

 

또한 구미는 물론 상주 김천 칠곡 왜관에 사시더라도 자신의 보청기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내구연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자신의 귓 속안을 청결히 하고, 습기와 충격에 세심한 주의를 하여 구입처에서 정기적으로 점검과 관리를 받는다면 5년은 단지 숫자에 불과하다.

 

 

구미보청기 세라톤은 보청기를 직접 만들고 제조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그 내구성에 대해 잘 알고 있다. 때문에 제품을 사용하시는 분의 관리여하에 따라 내구연한 5년이 2~3년으로 줄어들 수도 있고, 7~8년 정도로 오래 사용할 수도 있는 것이다.

 

 

구미 세라톤 보청기는 생애 최초 보청기 구입 고객에게는 보청기의 판매 못지않게 기기의 관리와 사용법을 숙지하도록 하여 정기적으로 세심하게 진행하는 점검을 통해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여 나이드신 어르신들에게 보다 친근하며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착한 제품"이 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또한 24시간 전담 서비스팀을 두어 언제 어디서나 구미 세라톤 보청기로 인한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시키는데 노력하고 있다. 또한 상주 칠곡 왜관 김천 등 에서 보청기가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바로 달려가는 방문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