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경북

경북 구미문화예술회관 송승환의 난타 특별공연

내일신문 전팀장 2015. 10. 23. 10:29

대한민국 대표 문화상품 <난타>가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1,000만 관객 돌파 기념 특별공연을 11월 6일(금) ~ 8일(일)까지 진행한다.

 

 

글로벌 시대의 공연으로 전세계가 극찬하고 관객이 인정한 넌버벌 퍼포먼스인 송승환의 난타는 놓쳐서는 안될 좋은 기회로 삼아야 한다. 흔히 볼 수 있는 우리 주변의 일상 속 또는 음식점의 공간인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칼 식재료가 등장하고 도마와 식기 그릇 접시 등 조리 기구를 사용, 대한민국 전통의 가락인 사물놀이 리듬을 접목해서 힘찬 공연을 선사한다.

 

 

이번 송승환 난타 공연은 11월 6일(금) ~ 8일(일) 3일 동안 구미시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 되고 경북 구미에서는 2011년 이후 4년 만에 공연을 진행하고 인터넷 예매는 인터파크와 R티켓 에서 가능하다.

 

 

2014년 12월 국내최초 1,000만 관객 돌파를 한 <난타>는 현재까지 총 관객 1,063 만명을 돌파한 기록적인 공연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의 명동과 충정로 난타전용극장 2곳과 제주도 난타전용극장은 물론 한국일 떠나 세계적인 무대인 태국방콕 난타전용극장까지 총 4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예매 및 문의 : 1577-7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