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경북

구미을 장석춘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부부, 구세군 자원봉사

내일신문 전팀장 2015. 12. 26. 10:13

장석춘 국회의원 구미시(을) 새누리당 예비후보자는 25일 성탄절 오후 구미시 인동 정류장 전정에서 구세군 자선냄비에 성금을 낸 뒤 부인 조규자 여사와 함께 직접 구세군 자선냄비 성금모금 자원봉사자로 나서 이웃을 위한 모금활동을 하였다.

 

 

장석춘 국회의원 구미시(을) 새누리당 예비후보자는 "경기 위축의 여파로 각종 기부와 후원이 줄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와 사랑을 실천하는 나눔이야 말로 행복한 구미를 만드는 밑거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나눔행사에 동참해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구세군은 감리교 목사인 윌리엄 부스가 만든 기독교선교회다. 본부는 영국에 있으며 지난 1905년 한국에 전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