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경북

새누리당 국회의원 구자근 구미갑 예비후보 상모동 월요장 찾아

내일신문 전팀장 2016. 2. 4. 15:53

새누리당 국회의원 구자근 구미갑 예비후보가 아침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월요장이 열리고 있는 상모동 재래시장과 인근 상가를 누비며 12시간 강행군을 이어갔다.

 

 

지난 1일, 상모동 월요장을 찾아 “경기가 나빠도 너무 나쁘다” 며 재래시장 활성화 대책의 필요성을 건의하는 상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한 구자근 구미갑 예비후보는 "지역경기가 전반적으로 어려워 구정 대목 경기마저 실종되지 않을까 걱정이 많다”며 “재래시장, 골목상권 등 민생 현장에 활기를 불어 넣어 구조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실질적 정책과 제도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이날 구자근 구미갑 예비후보는 상모동 재래시장에 이어 미소로타리클럽의 떡국 봉사활동과 구미지역 라이온스클럽 전현직 회장단 모임에 차례로 참석해 구미를 지켜온 지역밀착형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자정을 훌쩍 넘긴 시간 선거사무소를 찾은 구자근 예비후보는 늦은 시간까지 사무소에서 승리의 열의를 불태우고 있던 선대위 관계자들과 지지자들에게 "눈물이 날 만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부처님 전에 삼천 배를 올려야 겨우 부처님이 한 쪽 눈을 떠서 보신다는 얘기처럼 지극정성으로 구미시민을 섬기는데 최선을 다해 반드시 승리로 여러분의 노고에 반드시 보답하겠다” 고 압승의 결의를 거듭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