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경북

한국산업인력공단- 아바텍 방문 현장 소통의 시간

내일신문 전팀장 2016. 10. 10. 17:24

한국산업인력공단 박영범 이사장, ㈜아바텍 방문, 현장 소통의 시간 가져


한국산업인력공단 박영범 이사장은 지난 7일 일학습병행제 협약기업인 ㈜아바텍 (진공 다층 막 증착설비 및 코팅 전문 기업)을 방문해 일학습병행제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일학습병행제란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기르기 위해 기업이 취업을 원하는 청년구직자를 근로자(학습근로자)로 채용하여 기업현장에서 장기간의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스펙을 초월한 능력중심의 새로운 교육훈련제도다.


이번 한국산업인력공단- 아바텍 간담회는 공단이 국정과제로 수행하고 있는 일학습병행제 참여기업의 현장의견 수렴과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구미지역에는 ㈜효성 구미공장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방문이다. 


한편, 이날 한국산업인력공단 현장 간담회에는 ㈜아바텍 박명섭 대표이사, 구미대학교배장근 산학협력단장, 학습근로자 등이 참석해 일학습병행제의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박영범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일학습병행제는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최우선 국정과제로 채용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며 “일학습병행제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