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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디스크 바른몸한의원 대구추나요법 관절염 한방치료

내일신문 전팀장 2015. 3. 15. 03:04

대구디스크 바른몸한의원 대구추나요법 관절염 한방치료

대구 수성구 바른몸한의원은 디스크 관절염 등을 추나요법으로 치료하는데 젊은층에도 최근 많이 발생하고 있는 ‘퇴행성관절염’의 치료법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관절염은 뼈 연골은 물론 근육 인대 등 연부조직까지 종합 치료해야 한다는게 권병재 원장의 설명이다. 특히 대구 바른몸한의원의 추나요법 약침 한약 등 한방치료는 통증제거 및 소염은 물론 인체순환 개선 효과도 있어 주목 받고 있다. 

 

 

대구 수성구 바른몸한의원은 허리디스크 관절염 류마티스 등 노인성질환인 줄 알았던 퇴행성관절염이 최근 40대 이하의 젊은 환자들에게서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이 발표한 2013년도 퇴행성관절염 환자수 분석 자료에 따르면 전체 환자 10명 중 1명이 40대 이하의 젊은 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성구는 물론 달서구 칠곡 왜관 달성군 경산 청도 등에서도 디스크 추나요법 관절염 치료를 위해 바른몸한의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40대 이하의 젊은 환자들은 운동이나 야외활동 중 발생한 관절 부위 부상을 적절히 치료하지 않아 퇴행성관절염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 밖에 비만이나 하이힐, 부적절한 다이어트 등이 원인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구 수성구 바른몸한의원은 퇴행성관절염 환자, 특히 연령대가 낮은 환자들은 주사나 약물로 장기간 치료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이런 환자들에게 관심을 얻고 있는 것이 바로 한방치료다. 

 

 

한방치료는 염증이나 통증치료는 물론, 신체균형을 맞추어 체액순환을 개선하고, 오장육부의 기능을 강화해 염증이 쉽게 생기지 않는 몸상태로 만들어줘 재발률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대구 바른몸한의원(원장 권병재)을 찾아 추나요법, 약침, 한약 등을 통해 관절염을 치료하고 있는 한방치료에 대해 알아본다.

 

 

너무 많이 써도, 너무 안 써도 문제되는 ‘관절염’
관절은 뼈와 뼈가 만나는 부위로, 움직임을 부드럽게 하고 충격을 흡수할 수 있도록 연골, 관절낭(윤활주머니), 활막, 인대, 힘줄, 근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부분에 염증이 생긴 상태를 관절염이라고 한다. 관절염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퇴행성관절염. 주로 몸무게가 많이 실리는 무릎, 엉덩이, 척추 관절에서 발생되지만 외상이나 골절, 심한 노동과 운동 등이 원인이라면 온 몸의 관절 부위에서 발생할 수 있다.

 

 

대구 바른몸한의원 권병재 원장은 “관절염은 관절을 너무 많이 써서 생길수도 있지만 반대로 너무 움직이지 않아 관절이 약해져 생기는 경우도 많다. 또 잘못된 자세로 인한 과부하나 혈액과 림프순환이 잘 되지 않아 생길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최종적으로는 염증이 잘 일어나지 않는 몸 상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한방치료는 소염 진통효과는 물론 몸의 전반적인 균형을 바로잡아 건강한 몸상태를 만들어주기 때문에 관절염 치료에 효과적”이라고 설명한다.

 

 

경부조직과 연부조직 함께 치료하는 종합한방치료
대구 수성구 바른몸한의원은 추나요법과 운동요법, 약침 및 한약처방 등을 종합적으로 시행해 관절염을 치료한다. 권 원장은 “몸이 어느 한쪽으로 기울거나 비틀어지면 한쪽의 관절의 연골에 과중하게 부하가 걸리면서 연골이 더 많이 닳고 염증이 일어나기 쉬워진다”고 설명했다.

 

 

권 원장은 또 “사지비대칭은 척추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골반대와 견갑대의 균형이 깨진데서 비롯된다. 따라서 이 부분의 불균형을 해소하는 추나요법이 관절염의 가장 효과적인 치료라고 할 수 있다” 고 말한다.

 

 

추나요법은 손이나 보조기구 등을 이용하여 골격과 관절의 위치를 교정하고, 이를 통해 혈액과 림프액의 순환을 좋게 해 통증을 완화하고 염증이 잘 일어나지 않도록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높여준다. 추나요법을 실시한 뒤에는 반드시 환자의 상태에 맞는 운동처방을 해 치료효과를 지속시킬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좋다.

 

 

대구 바른몸한의원의 약침은 천연물질을 증류 정제한 약제를 이용하는데 소염 및 항염증 작용은 물론, 체액순환 개선, 연골 주변의 근육 및 인대 강화 등 관절염 치료에 활용범위가 넓고 효과 역시 비교적 높다. 한약은 오장육부의 기능을 강화해 체액의 흐름을 개선, 근육과 인대에 생긴 문제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권 원장은 “디스크나 관절염 등의 질환을 치료하는 데는 반드시 경부조직(뼈 연골)과 연부조직(근육 인대 근막) 모두를 치료해야 한다. 한방에서는 추나요법과 운동처방을 통해 경부조직을 치료하고, 약침과 한약으로 연부조직을 치료한다. 이렇게 종합적으로 치료해야 관절염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고 강조했다.

 

 

문의: 053-742-7013
도움말 대구 수성구 바른몸한의원 권병재 원장
김성자 리포터 saint05310@hanmail.net
사진 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