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경북

구미다이어트 비만치료의 최우선은 건강

내일신문 전팀장 2012. 7. 10. 02:23

 

구미다이어트 비만치료의 최우선은 건강

동의보감해독한의원 김영욱 원장(한의학 박사, 구미시시한의사회 부회장)은 비만치료는 아름다움보다는 건강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구미의 한 40대 남성이 다이어트를 위해 내원한 당시 127.4kgdml 몸무게 에서 9일 만에 무려 2.3kg의 감량이 이루어진 것을 설명하며 비만치료를 위해 구미 동의보감의 다이어트의 장점에 대해 설명했다.

 

 

[첫 내원일]

내원당시 127.4kg 체지방의 양 49.48kg

표준체중 73.27kg 빼야할 체지방의 양 38.49kg

지금 체중감량은 아름다움 보다는 생존을 위한 것!!

약 6개월의 해독다이어트를 권유

 

 

[ 다음날 간과 대장 해독 후]

간과 대장에 대한 해독을 통해서 하루만에 2.3kg의 감량이 이루어짐

대장해독 후에 바로 10일 분의 체질체감탕을 들고 귀가

 

 

[ 체질체감탕 복용 9일후 내원]

9일만에 3.1kg 감량

그 내용으로는 체지방이 2.9kg 감량

체질체감탕을 복용하니 음식 생각은 나지만 자제가 됨

식사는 3끼 반공기 씩 먹어도 크게 불편하지 않음

 

 

[ 두번째 10일분의 체질체감탕을 복용하고 9일 후 내원]

체중이 1.5kg 빠졌는데 그 내용으로

체지방이 2.41kg 감량 오히려 체내 수분은 0.66 kg 증가

일부 다이어트 진행하는 곳에서 식사 대신 건강식품이나 선식, 한약 등을 먹게하고

이로 인해 수분이 감소한 것을 체중감량이라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체내 수분은 1-2컵의 물만 마셔도 증가하는 것이라

본원에서는 체내 수분의 감량을 감량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김영욱 원장(한의학 박사, 구미시한의사회 부회장)